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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y Takeaway
AI Ops 기반의 인프라 최적화로 운영 비용 절감 및 개발 속도 가속화
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및 관리(EKS, Aurora RDS)에 AIR DevOps의 AI Ops를 적용하여 Cloudwatch 비용 증가 원인을 분석하고 효율화를 달성했습니다. 또한, 선제적인 기술 지원을 통해 핵심 이벤트 시스템의 개발 및 배포 리드타임을 단축했습니다.
F&B (S Company)
고객사 :F&B (S Company)
산업군 :Retail / Software
서비스 영역 :Applications & DevOps / Managed Services / Data & AI
적용 솔루션 :AIR
1. Overview (프로젝트 배경)
S사의 시즌 프로모션은 매 시즌 수십만 고객이 동시에 접속하는 대표적인 고트래픽 서비스입니다. 기존 IDC 기반의 Jeus/WebtoB + JSP 환경에서는 오전 7시 오픈 시점에 폭증하는 트래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어려웠고, 레거시 아키텍처로 인한 확장성 한계가 지속적인 과제였습니다.
메가존클라우드는 AWS EKS 기반의 컨테이너 아키텍처와 React/TypeScript 기반 현대화를 통해, 트래픽 급증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구축했습니다.
2. Challenge (문제 정의)
- 극한의 트래픽 집중 — 증정품 예약 오픈 시간(오전 7시)에 약 5분 이내로 사용자가 폭증하며, 이 시간대에 안정적인 서비스 처리가 필수적이었습니다.
- 레거시 환경의 확장성 한계 — 기존 On-Premise 기반 SSR(Server-Side Rendering) 방식으로는 트래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.
- 단기간 내 전환 요구 — 기존 프레임워크가 포함된 JSP 소스를 최신 스택으로 신속하게 Rebuild해야 하는 일정상의 도전이 있었습니다.
3. Solution (해결 방안)
메가존클라우드는 아키텍처 최적화와 AI 기반 개발 자동화를 결합하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.
- 확장 가능한 컨테이너 아키텍처 설계
: 프론트엔드에서 DB 직접 연결을 제거하고, 클라이언트 단말에서 API를 직접 호출하는 구조로 재설계했습니다. 이를 통해 트래픽 증가 시 컨테이너만 확장하면 처리량이 선형적으로 증가하는 유연한 구조를 확보했습니다.
- CDN 전환을 통한 트래픽 분산
: 기존 IDC의 CDN을 AWS CloudFront로 전환하고, CSS/Image/Font 등 정적 리소스를 분리하여 오리진 서버의 부하를 최소화했습니다. 예상 트래픽 대역폭을 사전에 산정하고 Bandwidth를 확보하여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환경을 구축했습니다.
- 프론트엔드 현대화
: 기존 SSR(Server-Side Rendering) 방식의 JSP 환경을 React/TypeScript/Next.js 기반의 CSR(Client-Side Rendering)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. 이를 통해 프론트엔드 성능을 개선하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켰습니다.
- AI Code Assistant를 활용한 개발 가속화
: Cursor와 Claude를 활용하여 기존 소스 구조를 분석하고, JSP 코드를 React/TypeScript로 자동 전환했습니다. 방대한 레거시 소스를 수작업으로 변환하는 것 대비 획기적인 생산성 향상을 달성했습니다.
4. Result (성과)
- 개발 생산성 200% 향상 — AI를 활용한 코드 자동 전환으로 기존 6M/M 소요 작업을 2M/M으로 단축했습니다.
- 분석 단계: 1M/M → 0.5M/M (Cursor/Claude 활용 소스 구조 분석)
- 설계 및 변환 단계: 5M/M → 1.5M/M (방대한 소스의 자동 변환)
- 피크 트래픽 100% 안정 대응 — 예상 트래픽 대역폭 사전 산정 및 컨테이너 수평 확장 설계로 오픈 시점의 폭증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처리했습니다.
- 인프라 운영 효율성 극대화 — 레거시 IDC 환경을 AWS EKS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하고, CloudFront CDN 적용 및 자동 스케일링 구현으로 유휴 리소스 낭비를 최소화하여 운영 비용 효율성을 확보했습니다.








